부·울·경 초광역 경제동맹 추진본부 출범식이 부산에서 열렸습니다. <br /> <br />부산시는 지난 2023년 출범 이후 50여 개 협력사업을 추진한 부·울·경 초광역 경제동맹이 조직을 3급 본부 체계로 격상하고 2개 전담 부서를 신설해 정책 실행력을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박형준 부산시장은 '연방제에 버금가는 강력한 자치권과 재정 분권 확립으로 부·울·경이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통합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'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종호 (hoki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19144101305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